이미지 확대보기11일 독일 베를린, ‘BMW모토라드 데이즈’에서 공개된 이 커넥티드 스마트글래스는 자동차의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같이 내비게이션, 속도 등 주행 중 필요한 각종 정보를 실시간으로 표시해 주는 기술이다.
스마트글래스는 블루투스와 앱을 통해 스마트폰과 손쉽게 연결된다. 각종 정보를 나타낼 위치와 설정은 주행 전에는 물론, 라이딩 중에도 모터사이클 핸드바의 멀티 컨트롤러를 이용해 자유롭게 변경 가능하다. 최대 작동 시간은 10시간이다.
뿐만 아니라 장거리 라이딩에 최적화된 편안한 착용감도 제공한다. 라이더의 얼굴 형태와 헬멧에 맞게 조정이 가능하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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