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차는 20일부터 내달 20일까지 한달간 열리는 ‘2023 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한다고 19일 밝혔다.
여자 월드컵 개막과 동시에 ‘세기의 골(Goal of the Century)’ 캠페인을 시작한다. 세기의 골은 현대차가 지난해 4월부터 시작한 캠페인으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모두의 연대를 강조했다.
2023 여자 월드컵에서는 그 의미를 확장해 모두가 평등한 기회를 갖고 그 재능을 펼칠 수 있는 포옹적인 세상을 만드는 것을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해 월드컵에서는 대회 공식 운영 차량으로 아이오닉 5와 G80 전동화 모델 등 친환경차를 역대 월드컵 최초로 제공했다.
올해 5월에는 2030년까지 FIFA와의 파트너십을 연장하고 2026년, 2030년 월드컵을 포함해 FIFA가 주관하는 모든 대회에 모빌리티 부문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2023 여자 월드컵에 현대차는 세기의 골 캠페인 일환으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진행한다. 시드니 텀발롱 공원에 FIFA 박물관 개관, 친환경차를 포함해 총 371대의 운영 차량 제공, 글로벌 캠페인 영상 공개, 커먼 골과 파트너십 재개, FIFA 디지털 플랫폼 FIFA+ 통한 게임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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