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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한국 등 4개국 중공구조섹션 반덤핑과 상계관세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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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한국 등 4개국 중공구조섹션 반덤핑과 상계관세 제로

호주 반덤핑위원회는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대만의 특정 중공구조섹션 제품의 반덤핑(AD) 및 상계관세(CVD) 조치를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했다.사진은 넥스트트래커가 제조한 저탄소 철강부품. 사진=로이터이미지 확대보기
호주 반덤핑위원회는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대만의 특정 중공구조섹션 제품의 반덤핑(AD) 및 상계관세(CVD) 조치를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했다.사진은 넥스트트래커가 제조한 저탄소 철강부품. 사진=로이터
호주 반덤핑위원회는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대만의 특정 중공구조섹션 제품의 반덤핑(AD) 및 상계관세(CVD) 조치를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미국은 터키산 철근을 공급한 일부 기업에 29.3%의 덤핑 마진을 결정했다.

호주 반덤핑위원회가 결정을 내린 해당 제품은 원형, 정사각형 또는 직사각형, 사다리꼴 섹션을 포함한 원형 및 중공 섹션의 탄소강으로 만들어진 전기 저항 용접 파이프 등이다. 이 제품은 HS 코드 7306.30.00으로 분류된다.

한편 미국 상무부(USDOC)가 내린 반덤핑(AD) 관세 행정심사의 예비 판정 결과에 따르면, 터키의 생산자와 수출업체가 2021년 7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의 심사기간 동안 정상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미국에 철근을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콜라코글루 메탈루지의 가중평균 덤핑 마진은 0%로 지정되었지만, 캅탄 데미르 셀릭과 개별 검토 대상으로 선정되지 않은 기업은 29.3%의 덤핑으로 설정되었다. 예비 판정은 올해 8월 1일부터 발효된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