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나우샤드 안사리(Naushad Ansari) 사우디 에사르 그룹 국가 책임자는 "에사르는 사우디아라비아 라스 알 카이르에 일관제철소를 설립하기 위해 약 45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면서 "최종 계약이 체결되면 사우디 제철소에 공급할 철광석 펠릿 원료의 50%를 확보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2027년부터 상업생산이 시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에사르 프로젝트는 이산화탄소(CO₂) 감축을 위한 이 지역 최초 글로벌 그린스틸프로젝트로 각각 250만t의 두 모듈로 구성된 500만t의 직접환원제철(DRI)과 400만t의 핫 스트립, 아연도금 및 주석도금 라인을 포함한 100만t의 냉간압연용량으로 구성된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지속적인 철강 제품 수요와 비전 2030의 목표에 따라 이 시설은 △건설 △ 석유 △가스 △자동차 △포장 △일반엔지니어링을 포함한 모든 주요 철강 소비산업을 충족시키게 된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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