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바스와 이카다스의 순 보조금 비율은 각각 6.09%와 3.81%이다. 다른 모든 터키 생산자와 수출업체는 4.95%의 세율이 적용된다.
한편 미국 상무부(USDOC)는 상계관세(CVD) 행정재심 예비 판정 결과에 따라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의 재심 기간 동안 인도의 탄소강 플랜지 완제품 생산자와 수출업체가 상계 가능한 보조금을 받았다고 판정했다.
그 결과 노르마(인도) 유한회사는 2.98%, R.N.굽타 앤 컴퍼니 유한회사는 3.20%, 개별 검토 대상에 선정되지 않은 기타 인도 기업의 보조금 비율은 3.09%이다. 이 예비 결정은 2023년 8월 17일부터 적용된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