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따라서 한국의 넥스틸, 휴스틸, 현대제철의 신규 가중평균 덤핑마진 설정치는 1.12%, 세아스틸은 제로로 결정됐다.
2020년 1월 미 상무부는 2018년 11월30일부터 2020년 1월 1일까지의 기간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서 넥스틸이 15.17% 세아가 9.33% 휴스틸이 11.60%의 덤핑 마진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세아가 이 결정에 항소하자 미 국제무역위원회(CIT)는 상무부의 결정을 파기하고 덤핑 마진을 재계산해 줄 것을 요청한 결과 이번에 최종 결과가 결정된 것이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