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터링크는 1일(현지시간) 보도 자료를 통해 바레인에 최첨단 티타늄 생산 시설을 건설할 계획을 발표했다. 2025년 중반까지 가동될 예정인 이 완전 통합된 공장은 이 회사 확장 전략의 일환이다.
이 공장에는 전자빔(EB)과 진공 아크(VAR)로가 설치될 예정이다. VAR로는 티타늄 합금뿐만 아니라 상업적으로 순수한 티타늄을 생산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되었다. 이 시설은 연간 최대 4,000톤의 티타늄 잉곳과 슬래브 생산을 목표로 한다.
인터링크의 바레인 계열사인 바레인 티타늄(BTI)은 페로티타늄(FeTi) 설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는 잉곳 생산 기준에 미달하는 스크랩을 활용해 폐기물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인터링크의 바레인 신규 티타늄 시설은 티타늄 생산의 글로벌 공급 제약을 잠재적으로 완화시킬 수 있는 상당한 발전이다. 잉곳 생산에서 재활용에 이르기까지 공장의 다각적인 운영은 증가하는 수요와 지속 가능성을 충족시키기 위한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을 강조한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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