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최고혁신상 3개 포함 총 28개 혁신상 수상
LG전자, 최고혁신상 2개포함 총 33개 혁신상 수상
LG전자, 최고혁신상 2개포함 총 33개 혁신상 수상
이미지 확대보기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15일(현지시각) CES 혁신상 수상 제품과 기술을 발표했다. CES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로 개막에 앞서 출품목 가운데 가장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선정해 CES 혁신상을 수여해왔다.
삼성전자는 영상디스플레이부문에서 최고혁신상 3개 수상을 비롯해 △영상디스플레이 14개 △모바일 5개 △생활가전 8개 등 총 28개의 혁신상을 수상했다. 수상내역을 살펴보면 영상디스플레이 부문에서는 게이밍 TV와 스마트홈 서비스 등이 혁신상을 수상했다. 생활가전 부문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싱스 에너지 △삼성 푸드 △미세플라스틱 저감 필터 등이 혁신상에 이름을 올렸다. 모바일 부문에서는 갤럭시 Z 폴드5는 혁신상을 2개나 수상하기도 했다. 이외 갤럭시워치6 시리즈와 갤럭시버즈FE, 삼성헬스도 혁신상을 수상했다. 반도체부문에서는 ‘엑시노스 커넥트 U100’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미지 확대보기아울러 독자 스마트 TV 플랫폼 webOS(웹OS)도 △콘텐츠&엔터테인먼트 △인공지능 △디지털 헬스케어 등 3개 부문에서 4개 혁신상을 수상했다. LG전자의 대표 신개념 포터블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Go는 △모바일 디바이스 △액세서리&앱 2개 부문에서 각각 혁신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엑스붐 △LG 시그니처 세탁건조기 △유니버설 업 키트 △신개념 캡슐 커피머신 듀오보 △LG 울트라기어 올레드 게이밍 모니터 △LG 클로이 서브봇 등이 주요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편, CES 혁신상 수상작은 내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