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베이스 메탈스의 자회사인 발레 캐나다와 일본 스미토모 메탈 마이닝 주식회사는 1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국영 광산회사인 PT미네랄 인더스트리 인도네시아(MINDID)에 인도네시아 니켈 채굴 지분 14%를 매각하기로 하는 초기 계약에 서명했다.
MINDID는 지분 매각이 완료되면 발레인도네시아의 최대주주가 된다. 발레 캐나다와 스미토모는 각각 33.9%와 11.5%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발레 베이스 메탈스의 데쉬니 나이두 최고경영자(CEO)는 "새로운 주식 보유 구조 내에서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국가의 다운스트림 야망을 지원하고 장기적으로 이해관계자와 지역사회에 강력한 경제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