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주제 8편·13개 품목 전시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는 공군 군수사령관 유재문 소장과 LIG넥스원 이건혁 PGM사업부문장 등을 비롯해 주요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기술현황을 공유하고 미래 전장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주요 주제로 △단거리 공대공 유도탄 데이터링크 및 탐색기 개발 현황 △FA-50 작전 효율성 증대 방안 △중/소형 드론 운용 방안 등 8편이 소개됐다.
이어진 전시회에서는 △장거리 공대지 유도탄 △단거리 공대공 유도탄 탐색기 및 모의기 △FA-50 공랭식 AESA △KF-21 EW(전자전) 슈트 및 항전장비 등 13개 품목을 선보였다.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는 “국산 항공무기체계 개발역량 강화로 우리 공군력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라면서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군·산·학·연 전문가 분들과 기술교류를 더욱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