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D는 1990년대부터 매년 뉴욕에서 철강 산업 관련 행사를 개최해 왔다. 올해는 워싱턴에 소재한 미국철강협회(AISI)가 공동 주최자로 참여한다.
이번 포럼은 ‘철강 산업의 역학, 중요한 인사이트, 필수적인 전략적 전망’을 주제로 열린다. 재활용 콘텐츠 전기로(EAF) 철강업체를 비롯한 저명한 철강 업계 경영진이 참여해 프레젠테이션과 패널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WSD는 “이번 포럼 프로그램은 전략적 시장 전문 지식과 기술적 노하우를 활용하면서 동시에 지역적 인사이트를 뛰어넘는 고유한 글로벌 관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