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남산공원서 식재행사 진행, 20명 임직원 참여 환경정화 활동도
여의샛강공원에선 SK네트웍스 및 민팃 구성원 ‘에코 캠페인’ 전개
이웃과 사회 위한 봉사활동으로 창립 71주년 기념일 의미 되새겨
여의샛강공원에선 SK네트웍스 및 민팃 구성원 ‘에코 캠페인’ 전개
이웃과 사회 위한 봉사활동으로 창립 71주년 기념일 의미 되새겨
이미지 확대보기지난 5일 이 대표이사와 구성원 20여 명은 남산공원을 찾아 여름 꽃나무인 무궁화 묘목 200그루를 심었다. 또한 SK네트웍스 및 자회사 민팃 임직원 40여 명은 여의샛강생태공원에서 곤충 등의 서식 환경 보호를 위한 ‘에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한편 1953년 4월 ‘선경직물’로 출범한 SK네트웍스는 매년 창립기념일(4월 8일) 무렵 이웃과 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시행해왔다. 올해도 별도의 기념행사 없이 식목일 환경정화와 구성원별 온‧오프라인 봉사활동 등을 실시하며 창립의 의미를 되새긴다는 방침이다.
채명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ricm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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