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부진에도 수출 증가에 선방…"23달 연속 상승세"
이미지 확대보기내수 부진에도 수출이 늘면서 판매량이 선방했다. 이에 따라 GM 한국사업장은 23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상승세를 이어갔다.
GM 한국사업장의 5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보다 37.8% 증가한 총 4만8584대를 기록했다.
해외 판매 성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주도했다. 파생 모델을 포함해 5월에만 3만1757대가 팔렸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1.5% 급증한 수치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