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직업군인 자녀 100명, 경찰 자녀 80명, 소방 공무원 자녀 60명, 해양경찰 자녀 10명 등 총 250명에게 400만원씩 전달됐다.
이 장학금은 국가를 위해 일하다 순직하거나 다친 공무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다. 지난 2015년 소방 공무원 자녀를 시작으로 경찰, 해경, 직업군인의 자녀까지 대상을 확대해 지금까지 총 65억5000만원을 지원했다.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은 "나라를 위해 일한 군인과 경찰, 소방, 해양경찰 자녀들은 우리가 가장 신경 쓰고 동행해야 하는 사람들"이라며 "국가를 위해 일한 공무원들의 공로를 기리고 그 자녀들과 함께 나누는 시작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