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력은 타타스틸과 호주 기관 간의 첫 번째 주요 연구 개발 협력으로, 인도와 호주 간의 지식 및 인재 교류를 촉진하고 호주의 혁신 생태계가 인도와 더욱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타타스틸의 CEO 겸 전무이사인 V. 나렌드란은 "세계 2위 철강 생산국인 인도는 지속 가능한 제조 관행으로의 전환을 주도해야 할 책임이 있다"며 "모나쉬 대학교와의 협력은 이러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타타스틸은 탈탄소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연구 투자, 기술 혁신,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성 목표 달성을 위한 혁신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최근에는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및 헨리 로이스 연구소와도 유사한 협력을 체결한 바 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