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개발도상국에서 수입되는 제품은 세이프가드 조치에서 제외되지만, 쿼터가 적용된다. 튀르키예 정부는 1차 세이프가드 조치 기간 동안 약 3만3,900톤, 2차와 3차 기간 동안에는 약 6만7,800톤의 쿼터를 개발도상국에 할당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튀르키예가 올해 1월부터 200일간 합금 및 선재 수입에 톤당 175달러의 추가 관세를 부과한 데 이은 것이다. 튀르키예는 자국 철강 산업 보호를 위해 이러한 조치를 취했지만, 수입업계의 부담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