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
한미일 3국이 불꽃놀이 연출
한미일 3국이 불꽃놀이 연출
이미지 확대보기올해 서울세계불꽃축제는 '다채로운 불꽃처럼 자신의 꿈을 그려가는 당신'을 주제로 한국과 미국, 일본팀이 각각 불꽃놀이를 선보인다.
첫 순서를 맡은 일본팀 '히비키야 오마가리 폭죽'은 약 15분간 '다채로운 공간예술'을 표현한다. 이어서 미국팀 '파이로스팩태큘러'가 '자유와 꿈'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한화가 꾸린 한국팀은 빛을 모티브로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불꽃쇼를 공연한다. 특히 한화는 역대 최대 크기의 불꽃을 연출할 계획이다. 글자와 숫자로 이야기를 전달하고, 원효대교를 활용한 연출도 펼친다.
정승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rn72benec@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