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엔지니어링 생산 등 핵심 분야 30년 이상 경력 보유
"지속 가능한 혁신·품질 중심의 경영"
"지속 가능한 혁신·품질 중심의 경영"
이미지 확대보기홍석철 신임 대표이사는 글로벌 엔지니어링과 제조업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생산 환경에서 폭넓은 전문성과 리더십을 발휘해왔다. 특히 생산, 품질 관리, 구매, 운영 등 핵심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성과 창출을 위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작년 7월 볼보그룹코리아에 합류한 이후 창원 오퍼레이션 총괄 직무를 수행하며 창원 공장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지속가능성, 안전환경강화 등 주요 지표에서 성과를 기록했다. 볼보그룹코리아 합류 직전에는 중국 칭다오에 위치한 아트라스콥코그룹 소속 에드워드 테크놀로지 진공 엔지니어링(Edwards Technologies Vacuum Engineering) 공장에서 공장장직을 역임하며 생산 혁신을 이끌었다.
홍석철 신임 대표이사는 “볼보그룹코리아가 고객과 시장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혁신과 품질 중심의 경영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나연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achel08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