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전환'을 주제로 삼성전자의 주요 연구 성과 공개
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는 컨퍼런스를 통해 '인공지능 전환(AX)'을 주제로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로봇 AI △차세대 보안 △통신 등 혁신적인 선행 기술부터 상용화 기술까지 다양한 성과와 비전을 공유했다.
전경훈 삼성전자 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삼성리서치장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AI는 이미 단순한 도구가 아닌 일상과 업무를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며 "디지털 전환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이라는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고 강조했다.
컨퍼런스를 통해 삼성전자는 △AI 기반 차세대 보안 혁신 △지능형 소프트웨어(S/W) 플랫폼의 진화 △AI를 활용한 로봇 기술의 도약 △오픈소스 AI의 생태계 확장 등 인공지능 전환 시대의 4가지 핵심 기술을 소개했다. 짐 젬린 리눅스 재단 의장은 최신 오픈소스 AI 기술 동향을 공유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 성과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며 개방형 기술 협력과 AI 기술 생태계 확장을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