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오후 8시 35분께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했다.
최 회장은 지난 4일 대한상의 회장 자격으로 경제 사절단을 이끌고 중국 출장길에 올랐으며, 전날 한중 비즈니스 포럼 등의 일정을 소화하고 귀국했다.
이 회장도 이날 SGBAC를 통해 입국해 방중 사절단 소감을 묻는 말에 "수고하십니다"라고 답했다.
구 회장 역시 이날 1시께 SGBAC를 통해 귀국했다. 그는 다른 총수들과 함께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대한상의가 방중 경제 사절단을 꾸린 것은 문재인 전 대통령의 한중일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 2019년 12월 이후 6년여 만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