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타이어뱅크, 소방히어로 48호 선정…1300회 출동 베테랑 조명

글로벌이코노믹

타이어뱅크, 소방히어로 48호 선정…1300회 출동 베테랑 조명

중앙소방학교 박성진 소방위 선정…현장 경험·후임 양성 공로
ESG 활동 일환 지속…전국 소방관 대상 매월 선정
타이어뱅크가 소방히어로 48호 주인공으로 선정한 박성진 소방위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타이어뱅크이미지 확대보기
타이어뱅크가 소방히어로 48호 주인공으로 선정한 박성진 소방위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타이어뱅크

타이어뱅크가 재난 현장에서 국민 생명 보호에 기여한 소방관을 ‘소방히어로’로 선정하며 현장 안전 가치 확산에 나섰다.

타이어뱅크는 1일 소방히어로 48호 주인공으로 중앙소방학교 교관 박성진 소방위를 선정하고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성진 소방위는 2009년 임관 이후 1300여 회 출동을 통해 각종 재난 현장에서 인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해 온 베테랑 소방관이다.

인명구조사, 스킨스쿠버, 무인멀티콥터 조종사 등 다양한 자격을 취득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왔으며 동료들 사이에서도 전문성과 책임감을 인정받아 온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중앙소방학교 교관으로 근무하며 후임 소방관 교육과 재난 대응 역량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박 소방위는 “소방히어로 선정이 과분한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타이어뱅크는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조합과 협력해 매월 ‘소방히어로’를 선정하고 감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