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후원금 전달·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지역 사회공헌 확대
임직원 300여명 단체참가…’최다 참가상’ 수상
가족 동반 프로그램 운영…가족 친화 경영 강화
임직원 300여명 단체참가…’최다 참가상’ 수상
가족 동반 프로그램 운영…가족 친화 경영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OCI 군산공장이 지역 대표 행사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OCI 군산공장은 지난 5일 열린 ‘2026 군산 새만금 국제마라톤 대회’에 3년 연속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군산 새만금 국제마라톤 대회는 세계육상연맹 공인을 받은 군산시 대표 체육 행사로, 매년 약 1만여 명의 시민과 마라톤 동호인이 참여하는 지역 축제다.
OCI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임직원과 가족 300여 명이 단체로 참가해 지역축제 활성화에에 기여했다. 특히 OCI는 이번 대회에서 참가 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해 ‘초중고학생 최다 참가상’을 수상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임직원 가족을 위한 별도 휴게 공간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편의를 높였다. 이를 통해 기업의 가족 친화 경영과 지역사회 참여를 동시에 강화했다.
심재엽 OCI 군산공장장은 “새만금의 시원한 바람 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은 전했으며, 장육남 OCI 군산공장 노동조합 위원장은 “앞으로도 군산의 대표 기업으로서 지역 스포츠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OCI 군산공장은 1991년 준공 이후 군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unda9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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