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콜] 한화시스템 “UAE M-SAM 양산 진입…사우디·이라크 내년 본격화”
이미지 확대보기한화시스템 국문 로고. 사진=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은 28일 올해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중동 방산 수출 사업에 대해 “UAE M-SAM은 현재 양산 단계에 들어갔다”며 “사우디와 이라크 사업은 내년부터 본격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사업의
양산
기간은
최소
3년에서
4~5년까지
이어질
것
”이라고
덧붙였다
.
이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unda92@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