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페라리 청담 전시장에서 혁신적 순수 전기 아키텍처의 '페라리 루체' 국내 첫선
- 4개 전기엔진 탑재해 최고출력 1,050cv 달성...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2.5초 만에 도달
- 크리에이티브 컬렉티브 '러브프롬'과의 협업으로 차량 전반에 걸쳐 완전한 디자인 통합 실현
- 8월 26일부터 9월 13일에는 청담 전시장, 9월 29일부터 10월 4일에는 부산 전시장에서 고객 초청 '프라이빗 뷰' 행사 진행
- 4개 전기엔진 탑재해 최고출력 1,050cv 달성...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2.5초 만에 도달
- 크리에이티브 컬렉티브 '러브프롬'과의 협업으로 차량 전반에 걸쳐 완전한 디자인 통합 실현
- 8월 26일부터 9월 13일에는 청담 전시장, 9월 29일부터 10월 4일에는 부산 전시장에서 고객 초청 '프라이빗 뷰'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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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페라리 루체는 기술 중립성 원칙에 따라 기존 파워트레인을 대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동화를 통해 브랜드의 가능성과 외연을 확장하기 위해 개발된 순수 전기 스포츠카다. 각 바퀴에 장착된 4개의 독립 전기엔진과 122k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시스템 합산 최고출력 1,050마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2.5초 만에 도달한다. 또한 브랜드 최초의 넉넉한 4도어 5인승 레이아웃과 597 리터의 여유로운 트렁크 공간, 최첨단 액티브 서스펜션(ASC 3.0)을 적용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의 전율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데일리 주행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다재다능함을 선사한다.
디자인은 조니 아이브 경과 마크 뉴슨이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컬렉티브 '러브프롬(LoveFrom)'과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외관과 실내, 디지털 인터페이스 전체를 하나의 통일된 언어로 통합해 정제된 단순미와 명료함이 돋보이는 독보적인 조형미를 보여준다.
이미지 확대보기12.9인치와 12인치 두 개의 패널이 겹쳐진 다층 구조는 3개의 대형 컷아웃(Cut-out)을 통해 상단 패널 뒤 두 번째 디스플레이의 정보를 효과적으로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는 시각적 깊이감을 연출한다.
이미지 확대보기페라리코리아 대표이사 티보 뒤사라(President & Representative director, Thibault Dussarrat)는 "한국은 풍부한 문화적 헤리티지에 대한 깊은 이해와 최첨단 미래 기술에 대한 높은 안목을 동시에 갖춘 매우 중요한 시장이다. 페라리 역사의 거대한 전환점이 될 첫 순수 전기차 페라리 루체를 한국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돼 매우 뜻깊다"며, "특히, 세계 최고 수준의 디스플레이 기술을 보유한 삼성디스플레이와의 협력은 기술과 럭셔리 디자인이 결합된 완벽한 시너지를 보여준다. 페라리 루체는 전통적인 자동차의 한계를 넘어 차원 높은 드라이빙의 감동과 최첨단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한편, 페라리코리아는 이번 미디어 세션을 시작으로 고객 및 주요 인사를 초청해 '프라이빗 뷰' 행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고객은 웰컴 칵테일과 루체 인테리어 키트 도슨트 체험, 실차 언베일링 및 3코스 파인 다이닝을 포함한 120분간의 익스클루시브 럭셔리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 고객 세션은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페라리 청담 전시장,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페라리 부산 전시장에서 운영된다.
최태인 글로벌모빌리티 기자 choiti199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