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IT여성기업인협회 경기지회 IBWA-G 클라우드 네트워크 협력센터에서 청년 구직자와 구인기업이 자신에게 딱 맞는 모자를 쓴 것처럼(지모자•G-MOJA) 모두 다 만족할 수 있는 온라인 잡 매칭 프로그램인 G-MOJA 크리에이팅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참가자들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할 수 있으며 또는 기업제안의 과제수행을 선택하여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구인 및 수요기업은 글로벌 ICT를 이끌어가는 한국기업의 제품에 실시간 적응력이 완벽하고 응용력까지 세계 최고 수준인 한국청년들의 무한하고 참신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의 확보가 용이할 수 있으며 참여자의 아이디어 및 구현능력을 사전 검증하는 것도 병행되어 기업과 청년 모두에게 안성맞춤인 윈-윈 전략모델로 판단된다.
아이디어는 공모전 형식으로 일정기간에 수행되거나 상시제안도 가능하다. 채택된 아이디어는 사업화 지원과정에서 소프트웨어 개발기업 및 수요기업과 매칭이 이루어지며 우수 팀 창업교육을 거쳐 인큐베이팅 과정에서 홍보를 위한 신문기사화까지 지원되며 최종적으로 구체화된 아이디어나 시제품의 발표와 동시에 기업의 채용설명 매칭데이 행사가 이루어진다. 접수된 아이템을 보면 국내 노인요양병원을 총괄 관리하는 WEB&APP 실버 블루오션 플랫폼, 소리를 입력받아 악보를 출력하는 악보메이커, 모바일 안의 3D설계도, 문턱을 넘는 휠체어 등 전체 기술 분야를 기반으로 융합의 정점에 이르는 놀랄만한 아이템이 즐비하다.
청년취업 내리사랑의 실체를 보여주는 사례로 기업과 청년의 양방향에서 자발적으로 누구나 스스로 일자리와 일거리를 만들고 수익을 창출하고 공유하며 성장하는 창조경제의 구현 핵심을 보여준다. 창의적인 SW지향적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과 구현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인재들,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는 제조, 하드웨어 중심의 중소기업이 다 함께 소프트웨어 융합형 신사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세계를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성장하는 내리사랑공동체를 표방하고 있다.
스위스 취리히대학의 연구논문에서 세계 180개국 중 평균 아이큐가 제일 높은 국가는 대한민국이었다. 1위는 106의 한국, 2위는 105의 북한과 일본에 이어 대만과 독일이며 중국은 100으로 10위권이며 미국은 98로 20위권이다. 한국과 북한이 동반하여 짝을 이룸이 더 기쁠 따름이다.
인사가 만사임도 틀림없으나 인재가 만사이며 창조능력이 만사인 시대에 우리 모두가 살고 있으며 과학과 기술이 제일 중요한 국가와 사회의 인프라가 되는 미래는 더욱 더 그렇다. 모든 대한민국인 자체가 세계에서 볼 때 당연지사 글로벌 인재일 수밖에 없는 것이 세계적인 연구결과이다.
대한민국 미래 희망봉, 광개토 청년들에게 사회가 나서서, 국가가 나서서, 기업이 나서서 내리사랑으로 세계를 무대로 춤추게 하자. 2016년 1분기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과 점유율 발표가 이번 주에 있었다. 한국의 삼성이 시장점유율도 1위이며 출하량도 1위다. 미국 애플은 2개 분야에서 전부 2위다. 우리의 미래는 세계 최고의 반열이다.
장영현 배화여대 스마트IT학과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