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우수 대상 팀은 입주 및 인큐베이팅을 위한 사업화부문과 사업화지원을 위한 아이디어부문으로 5년 이내 여성 창업자와 예비여성창업자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2016 아이디어 퀸 창업공모전에 서류심사가 면제되는 자동출전권이 주어진다. 배화여대 1학년 서혜원과 손채원팀이 대상을 받았다. 대학 1학년은 한국의 미래 동력이다. 1학년이 대상을 받을 수 있음은 대한민국의 정보기술(IT)과 창업생태계가 정열과 열정으로 활성화되어 힘차게 숨을 내뿜는 미래를 향한 전진과 혁신이 생생하게 살아있음을 보여준다.
새로운 창업트랜드와 창조를 위한 종합 제품박람회로 창업 관련 정보와 아이디어 제품을 소개하고 소상공인의 전업과 학생들의 창업과 취업을 지원하고 해외기업 및 바이어를 초청하기 위하여 기획된 ‘2016 My Style Trend Fair’가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서로 다른 업종이 모여 유익한 지식과 기술정보를 교환하고 서로 간의 핵심 역량을 하나로 모아 융합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에 의한 경쟁력을 창출하며 새로운 창조의 시작점을 표방하면서 일자리 창출, 동반성장, 창업 발굴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한류 스타일 트렌드를 발굴하는 목적도 함께하고 있다.
기업 및 공공기관의 부스와 지역특산품에서 푸드트럭까지 나열된 겹겹에 중앙대, 강원대, 백석대, 배화여대 등에서 출품된 112개의 대학생 창업 작품이 공모 전시되고 있었다. 아두이노, 드론, 헬스케어, 모바일, 앱과 웹을 응용한 완성형 창작품들이 다양한 구현장비와 함께 진열되고 시현되었다. 이 작품을 관찰하기 위하여 선생님과 함께하는 중학생과 고등학생에 이어 대학생 단체와 일반 시민과 부모님과 함께하는 어린이까지 대학생들의 작품을 진지하게 감상하고 있다. 코리아 IT의 미래는 쉼이 없었다. 전체 국민의 축소판으로 한국의 미래는 항상 힘찬 모습에 한 점의 흐트러짐도 없는 전진만이 있었다.
세 가지 사례 이외에도 대한민국 방방곡곡에서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미래의 무한궤도를 따라 대한민국 IT 미래가 쉼 없이 연속적으로 영원히 힘차게 돌아가고 있다. 깊은 강물은 돌을 집어 던져도 흐려지지 않고 맑디맑다. 세계가 사회정치적으로 격변기를 맞이하고 있으나 2030년 세계 7위, 2050년 세계 2위의 경제대국의 꿈과 희망을 지나 현실로 만들 대한민국의 IT는 세계 1위 위대한 민족 IQ를 인프라로 자랑스럽게 흔들림 없이 전진하고 있다.
장영현 배화여자대학교 스마트IT학과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