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호 한국CM전문가협회 회장, 45년간 건설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 동탑산업훈장
[글로벌이코노믹=김병화기자] 창조경제 시대의 역군인 건설산업발전 유공자 24명이 정부포상을 수여 받았다.국토교통부는 30일 서울 논현동 소재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박기풍 국토부 1차관을 비롯한 700여 명의 건설기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3 건설기술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남극 킹조지섬 한국기지 건설에 참여하는 등 45년간 건설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한국CM전문가협회 황윤호회장에게 동탑산업훈장을 수여하는 등 총 24명의 건설기술자에게 정부포상을 실시했다.
‘건설기술인의 날’ 은 ‘01년 제정된 후, 67만 건설기술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사기진작을 위하여 한국건설기술인협회와 한국경제 TV가 공동으로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해왔다.
국토부 관계자는 “설계, 감리, 품질 등 업역간 칸막이를 허무는 업역체계 단일화, 글로벌 건설환경에 맞는 기술자 등급 분류체계 개편, 기술개발 유도 및 지원, 통합고용지원센터 개설을 통한 인력 수급분균형 해소에 노력하는 한편, 건설기술인의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