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기존 콜센터의 통화 응대율이 저조해 전화 민원 상담을 위한 회원들의 불편이 많았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 콜센터의 인원을 대폭 보강하고, 친절교육을 강화하는 등의 조치를 실시했다는 거시 협회측의 설명이다.
협회 관계자는 "응대율이 평균 88.1%로 37%로 상승하고, 최고 응대율은 93.4%에 이르렀다"며 "특히 통화수신의 신속성과 대기시간 단축까지 향상돼 회원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김정중 한국건설기술인협회장도 "앞으로도 회원의 기대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