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컨소시엄에는 (주)서희건설 60%, 교보증권(주) 30%, (주)KT 10%가 출자자로, 신한은행과 흥국자산운용이 금융기관으로 금호터미널(주)은 임대업체로 총 6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고 광주시는 말했다.
서희건설 컨소시엄은 오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총사업비 2300억원을 투자해 총 부지면적 2만 2000㎡에 지하 3층, 지상 11층, 연면적 12만㎡ 규모에 환승터미널․주차장 등 환승시설과 문화· 관광, 업무·숙박, 상업·유통 등 지원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함께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015년 호남고속철도 개통에 맞춰 7월말 착공 예정으로 524억원을 투자해 KTX 광주송정역사 건설을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