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 홍광표 기획본부장과 직원 35명은 고추비닐 걷기, 고추대 뽑기, 볏짚걷기 등 농번기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봉사를 마친 후에는 마을회관에서 부녀회에서 준비한 식사를 함께하며 상호 화합과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홍천 수하1리와 대주보는 지난 2005년 1사1촌 협약을 체결한 이후 봉사활동과 물품지원, 주민 교류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행사에 앞서 대주보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안마기 2대를 기증했다.
최기용 수하1리 이장은 “수하1리와 대주보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도농상생 발전을 이루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