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임산부 배려석은 열차 1칸당 중앙에 위치한 7자리 중 양 끝 2석에 지정된다. 승객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좌석 위쪽에 가로·세로 길이 30㎝의 엠블럼이 부착된다.
또 서울메트로와 도시철도공사는 오는 4일 오후 4시부터 지하철 2·4·5·6호선 열차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승강장에서 임산부 엠블럼을 소개하고 임산부에게 '배려 가방고리'를 나눠주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편 서울 지하철은 지난 1985년부터 열차 양 끝에 '교통약자 지정석(노약자석)'을 운영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