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정부세종청사 정화활동에는 양 기관 직원 230여 명이 참석, 청사 주변에 버려진 폐자재를 비롯해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이들은 청사 주변 실개천과 산책로, 주차장 등 평소 눈에 잘 띄지 않는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2단계 정부세종청사 이전공무원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환경정화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아름다운 도시를 가꿔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