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협회는 제56회 정기총회에서 대의원 만장일치로 최삼규 현 회장이 차기 회장으로 재 선출 됐다고 19일 밝혔다. 최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16년까지다.
앞서 건설협회는 회장추대위원회를 열어 추대위원의 만장일치로 최삼규 회장을 차기 회장 추대후보로 선정했다.
1971년부터 이화공영(주)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최 회장은 경기 화성 출신으로 용산고등학교를 거쳐 중앙대 약학과를 중퇴했다. 건설협회 제 15~19대 대의원, 16대 윤리위원장, 건설협회 서울시지회장, 건설협회 제25대 회장 등을 역임했다.
[천원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