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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대전충남지역본부,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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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대전충남지역본부,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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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김영삼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는 대전판암 3단지 등 대전지역 영구임대주택 7개 단지 예비 입주자 2400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임대주택은 판암3·4단지와 산내, 법동3, 둔산1·3, 중촌2 단지 등 모두 7곳으로 단지별로 100~400명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예비입주자는 기존 주택이 빌 경우를 대비해 모집하는 것으로 기존에 대기중인 예비입주자의 마지막 순번 이후부터 입주순번이 부여된다.

임대조건은 법정 영세민 기준으로 임대보증금 221∼339만원, 월 임대료 4만5460∼6만9520원으로 시중 전세시세의 22% 수준이다.
신청자격은 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등 주택공급에관한 규칙 제31조에 해당하는 경우에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접수하면 되고 자격을 확인과 순위결정을 거쳐 내달 26일 최종 당첨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LH 홈페이지(www.lh.or.kr)를 통해 공개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지자체(주민센터,시청) 또는 LH 대전충남지역본부(042-470-076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