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는 15일 방문하는 솔뫼성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가 태어난 곳으로 현재 충남문화재 제 146호로 지정돼 있다.
LX공사는 지난 3월부터 약 2개월 간 솔뫼성지 내의 김대건 생가 및 성당 내․외부, 솔뫼 아레나 등을 3차원 레이져 측량으로 정밀 관측하고, 무인항공기(UAV)와 공간정보 기술을 활용해 성지 전체의 이미지를 취득했다. 이 결과물은 솔뫼성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보존하는 기초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돼 활용된다.
특히 LX공사는 3D정밀 측량한 입체 현장 데이터에 UAV로 취득한 영상을 합성한 3D정밀 실사영상을 CD로 제작해 지난달 초 바티칸의 프란치스코 교황과 교황청의 한국 사전방문단에게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