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찾아가는 칼갈이 서비스, 타로점 봐주기 등 다양한 이벤트
이미지 확대보기15일 부동산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설 연휴이후 전국 45곳에서 4만260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GS건설은 인천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분양에 앞서 인근단지 주민들에게 설 맞이 '칼갈이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칼갈이 서비스'는 인천 서구 경서동 남광하우스토리 단지 내에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분양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버려지기 쉬운 홍보전단 나눠주기 같은 일방적인 홍보 보다 고객들과 소통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벤트를 고민하다가 명절에 꼭 필요한 칼갈이 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경기 성남시 분당에 분양중인 '분당더헤리티지'에선 설 연휴기간 계약자에게 설 맞이 차례비용으로 5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5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이 단지는 경부고속도로를 사이에 두고 분당 정자동을 마주보고 있으며, 수영장, 가든파티장, 골프연습장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다. 지하2층~지상4층, 19개동, 전용면적 82~344㎡, 총390가구 규모다.
SK건설이 분양중인 서울 노원구 월계동 '꿈의숲 SK뷰'의 모델하우스에선 관람 예약자를 대상으로 사주와 타로점을 봐주고 있다. 연초 운세를 보는 사람이 많다는 점에서 착안된 마케팅이다. 이 단지는 지하2층~지상20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288가구로 구성된다.
효성이 광명역세권에 분양중인 '광명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 퍼스트' 오피스텔에서는 설 연휴기간 동안 계약자들에게 명절선물세트를 증정한다. 이케아,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코스트코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중심상업지구와 가깝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5층~지상18층, 전용면적 23~33㎡, 총 616실이 공급된다.
/글로벌이코노믹 최인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