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0일 기준...5월에도 5만가구 이상 분양할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16일 부동산114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13.14대 1, 경기 7.52대 1을 각각 기록했고, 지방은 광주(51.32대 1), 울산(37.57대 1), 대구(37.16대 1), 부산(25.77대 1) 등의 순으로 청약경쟁률이 높게 나타났다.
부동산114 측은 "수요가 공급을 역전하는 현상이 지속되면서 분양시장의 열기는 앞으로도 당분간 더욱 고조될 전망"이라며 "다만 봄바람을 타고 상승하는 분양시장에도 청약경쟁률은 지역별로 편차를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다음달 서울 및 수도권에선 3만4000여가구, 지방에선 세종과 경남을 중심으로 2만5000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최인웅 기자 ciu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