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척시는 강원도 최대 에너지 산업단지 개설을 목표로 LNG 생산기지, 종합발전단지 조성 등 대규모 국책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인구 증가가 예상된다. 반면, 입주 10년차 이상된 아파트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지난 10년간 신규 분양된 아파트는 단 2곳에 불과했다. 이에 따라 새로운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잠재돼 있는 곳으로 평가된다.
대림산업 측은 "e편한세상 삼척교동이 들어서는 교동은 삼척의 교육, 행정, 쇼핑, 문화가 결합된 신주거 타운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내년에는 동해~삼척 고속도로가 개통될 예정으로 광역 교통망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35층은 현재까지 삼척에 있는 아파트 중 가장 높은 건물"이라며 "고층부에서는 북동쪽으로 동해 바다를, 남서쪽으로는 봉황산을 조망할 수 있어 단지에서 차로 10분이면 동해 바다와 봉황산 산림욕장에 도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삼척시 남양동 343-1번지에 오픈할 계획이며, 입주는 2018년 3월 예정이다.
최인웅 기자 ciu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