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사업은 대전시 동구 신흥동에 지하 3층~지상 33층 아파트 12개동, 총 1554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2018년 1월에 착공 및 분양이 시작될 예정이다. 도급액은 2437억원이다.
SK건설은 "이 단지는 대전지하철 1호선 대동역과 신흥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데다 특히 대동역은 2호선 개통시 환승역으로 계획돼 있다"며 "단지 서쪽의 대동천과 연내 조성예정인 신흥문화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신흥초·대동초·충남중·한밭여중·대전여고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 내년 완공을 목표로 동부경찰서가 건립중이며, 대전역 동광장 일대에 국립철도박물관도 들어설 예정이다.
최인웅 기자 ciu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