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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아침을여는세상, 배산임수 전원주택 ‘3단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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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아침을여는세상, 배산임수 전원주택 ‘3단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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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강현수 기자] 용인 아침을여는세상이 전원주택 3단지 건축설계를 마치고 분양한다고 밝혔다.

아침을여는세상은 전원주택 1, 2단지 분양을 성황리에 마치고 3단지 조성에 나섰다. 특히 2단지는 지난달 KBS2 VJ특공대에서 ‘실속형 타운하우스’로 소개된 바 있다.

아침을여는세상 3단지 택지는 풍수지리학적으로 배산임수 지형에 위치하고 있어 예비 입주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이 전원주택단지 측은 전했다. 실제 3단지 택지는 산이 감싸고 평창리 저수지가 내려다보이는 곳에 자리 잡았다. 풍수지리적으로도 최고의 택지로 꼽히는 일명 배산임수형 택지다.

또한, 주말 레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시설들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젊은 층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양지파인리조트를 비롯해 아시아나골프장, 지산포래스트, 승마클럽, 용담저수지, 남곡저수지 등이 있으며, 에버랜드와 이천 관광농원, 한택식물원, 자연휴양림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이 외에도 금박산, 말통대산, 능안산, 오천골산, 태봉산, 소학산 등 등산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있다.
이처럼 아침을여는세상은 대자연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전원주택단지이지만, 도심의 편리함까지 누릴 수 있는 도시형 전원생활이 가능한 곳이다.

처인구청, 용인시청, 양지면사무소, 재래시장, 마트, 종합병원 등 자동차로 10분을 달리면 이 같은 도시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취학자녀를 둔 가정이라도 문제없다. 용동중학교를 비롯 백암고등학교, 송담대학교, 용인대학교, 명지대학교, 총신대학교 등 학교가 인접해 있다.

교통 접근성 뛰어나다. 양지IC에서 3분, 신갈IC에서 20분, 분당과 수원에서 각각 30분 거리에 있어, 서울이나 분당으로 출퇴근을 해야 하는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는 위치다.

분양 관계자는 “용인 전원주택 아침을여는세상은 이미 1~2단지 조성을 마쳤고 3단지는 택지 선 분양 혹은 시공까지 일괄 분양하고 있다”며 “택지분양은 집단적으로 조성한 택지의 각 구획을 분양하는 것으로 입주자는 자신의 취향과 기호, 자금 사정에 따라 합리적인 비용으로 전원주택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입주자의 안정을 위해서 용인 법무사에서 자금관리 및 등기 관리를 책임지고 있다”며 “저렴한 비용으로 전원주택 마련이 가능해 젊은 세대에도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용인시 처인구 호동에 위치한 전원주택 아침을여는세상 3단지 택지분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morningworl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현수 기자 hsk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