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면적 19~82㎡, 총 650실 공급으로 소형비율 70%이상
이미지 확대보기힐스테이트 에코 미사는 지하 7층~지상 20층, 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19~82㎡, 총 650실로 공급된다. 미사강변도시 내에서도 가장 핵심입지에 위치하고, 선호도가 높은 전용 19㎡이하 소형비율이 70%이상을 차지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현대건설 측은 전했다.
현대건설은 "삼성엔지니어링 외 약 10개 회사가 들어설 예정인 강동첨단업무단지 상주인원만 약 2만명에 달한다"며 "엔지니어링복합단지(2017년 예정)에는 약 200개의 기업체가 입주할 계획이고, 고덕상업업무 복합단지(2017년 예정)는 R&D․소프트웨어․IT․BT 등 신지식사업시설이 조성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2018년 개통예정인 지하철 5호선 연장선(강일역~검단산역) 미사역이 단지 바로 옆에 붙어 있어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올림픽대로 등을 이용해 강남 및 서울, 수도권으로 편리하게 진입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422-7(문화회관 사거리)에 마련되며 11월 말 오픈한다.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최인웅 기자 ciu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