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래미안 블레스티지’는 개포주공 2단지를 재건축한 것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23개동, 총 1957세대(전용면적 49~182㎡) 규모로,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총 396세대(49~126㎡)다.
삼성물산 측은 "대모산, 개포공원 등이 인접한 입지적 특징을 담아 특화된 조경시설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단지 곳곳에 포레스트 가든, 맘스 가든, 힐링 가든 등 6개의 테마정원이 지어지고, 단지에서 개포근린공원으로의 연결되는 산책로가 조성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게스트 하우스 등 8000㎡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도 주목할 만하다"며 "일반분양 전 세대에는 시스템 에어컨(일부 침실 제외) 및 삼성전자의 ‘셰프컬렉션’ 및 김치냉장고, 식기세척기 등이 무상으로 설치되고 발코니 확장도 무상으로 제공된다"고 덧붙였다.
최인웅 기자 ciu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