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이같이 밝히고, 지난달 말 기준 전국 17개 시·도 중 총 9개 시·도 지역의 최근 1년간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이 전월대비 상승, 3개 지역에서 보합, 5개 지역에서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분석했다.
특히 서울(1.02%)과 5대광역시 및 세종시(0.74%), 수도권(0.45%)의 평균 분양가격은 전월대비 상승한 반면, 기타지방(-0.72%)은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달 기준 전국 규모별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 분석결과, 전년 동월대비 최근 1년간 ㎡당 평균 분양가격은 전용면적 60㎡이하(8.76%), 60㎡초과 85㎡이하(6.19%) 순으로 상승했다. 또 ㎡당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이 전월대비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제주(2.05%)였으며, 대구(1.81%)와 경남(1.43%)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최인웅 기자 ciu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