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리버파크는 뛰어난 입지여건과 우수한 상품 설계 적용으로 올해 광주지역 내 최고경쟁률을 기록하며 조기 완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3일 1순위 청약을 받은 광주시 광산구 쌍암동의 ‘힐스테이트 리버파크’ 청약결과 81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만7133명이 몰리면서 평균 45.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광주지역에서 1순위 청약을 받은 단지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현대건설은 오는 12일(수) 당첨자를 발표하고 17일(화)~19일(목)까지 3일간 계약을 받을 예정이다.
특히 펜트하우스인 전용 178㎡의 인기는 단연 돋보였다. 2가구 모집에 123명이 몰리며 61.5대 1을 기록했고 ▲전용 74㎡ 10.28대 1 ▲전용 84A-1㎡ 37.23대 1 ▲전용 84B㎡ 24.87대 1 ▲전용 101A-1㎡ 22.9대 1 등 전 주택형에 걸쳐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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