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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양주신도시2차’ 최고 경쟁률 52대 1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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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양주신도시2차’ 최고 경쟁률 52대 1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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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편도욱 기자] 대림산업이 양주신도시에서의 두 번째 분양이 최고 경쟁률 52대 1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

1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5월 9일 진행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2차’의 2순위 청약접수 결과 112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801명이 청약을 신청, 평균 1.61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이 순위 내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74㎡ A타입에서 나왔다. 2순위 기타경기 지역에서 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체 타입별 결과를 보면 △전용면적 66㎡ A타입 1.99대 1 △전용면적 66㎡ B타입 1.67대 1 △전용면적 66㎡ C타입 2.24대 1 △전용면적 74㎡ A타입 1.47대 1 △전용면적 74㎡ B타입 1.93대 1 △전용면적 74㎡ C타입 1.8대 1 △전용면적 84㎡ A타입 1.43대 1 △전용면적 84㎡ B타입 1.6대 1 △전용면적 84㎡ C타입 1.45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림산업 정상령 분양소장은 “합리적인 가격, 우수한 입지와 상품, 광역 교통망 확충 기대감이 한데 어우러져 1천가구가 넘는 대단지임에도 청약을 무리 없이 잘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 번 수도권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 된 양주신도시를 알릴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e편한세상이 양주신도시를 대표하는 주거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성실 시공에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도 양주신도시 A-18 블록에 위치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2차’는 지하 1층~지상 25층, 13개동, 전용면적 66~84㎡ 총 1,160가구 규모다. 단지 남쪽에 초·중·고등학교(예정)가 위치하고 북쪽으로는 중심상업지역과 대규모 복합시설 등이 인접해 있어 주거환경이 우수하다. 특히 양주신도시는 서울 도봉산역과 양주 옥정지구를 잇는 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예비타당성 통과)이 추진되고 있어 서울 접근성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2차’ 당첨자는 5월 13일에 발표하고, 5월 18일~20일 3일간 당첨자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고읍동 롯데시네마 인근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8년 5월 예정이다.

toy100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