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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아파트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 모델하우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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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아파트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 모델하우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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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편도욱 기자] 대림산업은 오는 10일,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는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36-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아파트다. 지하 4층~지상 29층, 8개동, 총 893 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이중 40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은 59~108㎡으로 일반 분양 물량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85㎡ 이하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87가구 ▲ 84㎡ 319가구다.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는 서울 주요 도심 지역으로의 편리한 출퇴근 환경을 자랑한다. 지하철 7호선 상도역이 도보로 약 5분 거리 이내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지하철을 이용해 강남구청, 학동 등 강남의 주요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인근에는 지하철 1호선과 9호선이 있어 용산, 시청, 종로 등 강북의 주요 지역과 여의도로 출퇴근이 쉽다. 자동차를 이용한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주변에 위치한 상도터널을 통과하면 한강대교와 올림픽대로로 진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종로, 광화문, 상암 DMC 등 중심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풍부한 개발호재로 향후 미래가치가 높다. 단지가 위치한 상도동과 맞닿은 흑석동에는 2025년까지 1만1032가구를 수용하는 흑석재정비촉진지구가 추진 중이다. 노량진재정비촉진지구도 가까이에 있어 노량진 뉴타운 계획이 가시화되고 착공에 들어가면 그에 따른 반사 이익이 기대된다.
오는 2019년에 개통 예정인 장재터널도 새로운 호재다. 서초와 강남을 연결하는 장재터널이 개통되면 동작구에서 강남구까지 이동시간이 20분 가량 단축될 전망이다. 여기에 2024년에 경전철 서부선 개통도 예정돼 있어 교통 여건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경전철 서부선은 단지 인근의 장승배기역을 통과할 예정이며 지하철1호선(노량진역)과 2호선(서울대입구역), 9호선(노량진역)을 연결한다.

인체에 무해한 자연주의 아파트인 점도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의 장점이다. 이 아파트는 식물성 원료인 옥수수에서 유래한 식물성 수지(PLA)로 코팅한 벽지와 마루를 사용해 항균, 항곰팡이, 아토피 예방효과를 높였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을 조성해 우수한 자녀교육 환경도 갖췄다. 단지 내에 들어서는 국공립 어린이집은 법정면적의 2배 이상인 717.16㎡의 대규모 시설로, 동작구청에 기부채납해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운영된다. 특히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 입주민 아동에게 우선 입소하는 특권(80%)이 주어져 어린 자녀를 둔 맞벌이 신혼부부에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 분양관계자는 “이 아파트는 지하철 7호선 상도역 초역세권 단지로 강남·여의도·강북 등 주요 도심권으로 접근성이 뛰어나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특히 노후아파트 비중이 높은 상도동에서 8년만에 선보이는 메이저 건설사의 재건축 단지로 희소성이 높아 강남4구 동작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잡을 전망인 만큼 우수한 청약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림산업은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당첨자는 22일 발표되며 계약은 모델하우스에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 모델하우스는 현장 인근인 지하철 7호선 상도역 3번 출구와 가깝다.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다.
toy100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