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부천심곡’은 지하3층~지상19층,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 총 354세대의 단지로, 주로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다. 이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 16세대 △74㎡ 68세대 △84㎡ 59세대 총 143가구를 일반분양할 계획이다.
부천시 심곡본동은 노후주택이 밀집해 있는 지역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심곡본동의 15년 이상 노후 주택의 비율은 전체의 79.26%를 차지하고 있어 부천시 전체 노후 주택 비율인 59.12%에 비해 약 20%p 많다. 하지만 최근 5년간 공급된 아파트는 80세대에 불과한 상태다.
신도시로 개발됐던 중동도 노후 주택이 86.89%에 달하기 때문에 지역 내에서 신규 주택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이 클 수 밖에 없는 상태다. 또 이주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에서 1㎞ 거리에 위치한 지하철 1호선 부천역 일대는 하루에 21만여명에 달하는 유동인구가 몰려드는 중심거점형 상권이다.
부천역사에 자리잡은 부천역사쇼핑몰엔 종합쇼핑몰을 포함하여 이마트, 교보문고, 웨딩홀 등 다양한 문화편의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부천역 핵심상권인 로데오거리와 자유시장도 인접해 있다.
지하철 1호선 부천역과 7호선 춘의역 이용이 편리해 서울권으로의 이동이 빠르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부천역에서 여의도까지 3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다. 외곽순환고속도로, 경인로, 부일로 등의 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권은 물론, 수도권 전 지역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하다.
‘e편한세상 부천심곡’의 분양관계자는 “심곡본동은 최근 5년간 아파트 공급량이 80세대에 불과한 지역이고, 15년 이상 노후단지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오랜만에 공급되는 신규 주택이고, 인근에 소형 물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희소성이 있어 지역 내 이주 수요가 많을 전망”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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