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1단지)가 성공적으로 계약을 마감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는 희소가치 높은 중소형 대단지, 반도유보라만의 특화상품, 경쟁력 있는 분양가, 호수공원의 미래가치 등으로 손 꼽힌다.
특히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1단지]는 동탄에서 희소가치 높은 전용 59㎡ 위주의 중소형 대단지인데다, 서재, 다락공간, 주방 알파공간 등 특화설계와 워터파크, 스파, 게스트룸, 별동학습관 등 특화 커뮤니티, 그리고 동탄 최초‘대치학원가(동탄캠퍼스)’를 유치해 실수요 맞춤형 특화상품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이끌었다.
북동탄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도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끌기에 충분했다. 실제로‘반도유보라 10.0 (1단지)’의 경우, 3.3㎡당 평균 분양가가 1040만원대인 반면, 북동탄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240만 원 선으로, 200만 원 이상 차이가 난다. 여기에, 남동탄 지역은 쾌적한 자연환경과 호수공원 조성계획 발표 등 풍부한 개발호재는 물론, 입주 후 호수생활권이 갖는 미래가치에 대한 수요자들의 기대치가 높았던 것으로 생각된다.
반도건설이 남동탄에서 선보인‘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1단지)’가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오는 8월 초 분양예정인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2단지)’에도 1단지의 분양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2단지)’는 동탄2신도시 A-79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3~지상 20층 21개 동, 전용 77~96㎡ 총 1,515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1단지와 합해 총 2,756세대 대단지를 완성하는데다, 한원CC가 단지 남측에 위치해 골프장 조망이 가능하고, 호수공원 프리미엄까지 갖춘 트리플 프리미엄 아파트다.
반도건설 김정호 홍보팀장은“‘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1단지)’가 이처럼 빠른 시일 내 완판된 것은 그동안 저평가 받아왔던 남동탄 시장이 살아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주요한 사례”라며 “곧이어 8월 초 에 분양예정인 ‘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2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문의도 벌써부터 몰리고 있다며, 더욱더 업그레이드 된 고객맞춤형 특화상품으로, 또 한 번 남동탄의 성공신화를 만들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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