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는 전체 63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6339건이 접수돼 평균 100.6대 1, 1순위 최고 1198대 1(84A타입 당해)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이는 2016년 수도권 청약 최고 경쟁률로 때문에 업계에서는 이러한 빠른 계약 마감은 어느 정도 예견되었다는 평가다.
현대건설 김상욱 분양소장은 “중도금 집단대출 불가, 분양보증 발급 보류, 분양일정 연기 등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모델하우스 재 오픈 이후에도 약 2만 2000여명 이상이 다녀가는 등 수요자 분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단기간에 계약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그 기대에 부응 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호텔 같은 집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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