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여의도생활권’ 신길 보라매SK뷰 1순위 청약 실시
이미지 확대보기SK건설이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에 짓는 ‘보라매SK뷰’는 스마트홈 시스템을 도입해 여의도생활권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보라매SK뷰가 도입하는 스마트홈 시스템은 스마트폰으로 아파트 내부의 조명, 난방, 가스밸브 등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SKT 스마트홈 로고가 있는 가전기기는 스마트폰으로 원격 제어가 가능하다. SK건설은 입주민들에게 SKT 스마트홈 서비스를 2년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보라매SK뷰가 위치한 신길5재정비촉진구역은 교통·교육·자연환경 등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췄다. 교통여건은 7호선 보라매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오는 2022년 이후 신림 경전철과 신안산선이 개통 예정으로 교통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대방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있고, 인근에 중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다.
보라매공원·백화점·종합병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 생활이 가능하다. 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타임스퀘어·이마트 등 대형 유통시설이 인근에 있고, 강남성심병원·보라매병원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파트는 남향 위주의 판상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단지 내 녹지, 자연형 연못, 수변휴게쉼터 등이 들어서고,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게 설계됐다.
SK건설 분양관계자는 “최근 분양한 신길뉴타운 아이파크가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쳤고, 지난달부터 입주를 시작한 래미안 에스티움의 거래가격이 상승하는 분위기”라며 “보라매 SK뷰는 입지가 가장 우수한 아파트로 분양에 대한 기대가 높다”고 말했다.
이해성 기자 victorlee07@g-enews.com

































